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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자담배협회 총연합회, 더민주 '담배 위해 저감 정책 공약' 적극 환영
작성자 오지구닷컴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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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4-14 18: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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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협회 총연합회는 더불어민주당의 제21대 총선 공약 중 '담배 위해 저감 정책 공약'을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자담배협회 총연합회는 14일 성명서를 통해 “영국과 미국, 뉴질랜드 등 선진국들은 연초담배의 위해 요인을 완전히 근절하는 정책과 더불어 위해저감 개념을 도입한 정책을 함께 시행하고 있다”며 “총선 후 공약이행 여부를 면밀히 감시할 것이고 공약 시행에 필요한 일이면 발 벗고 나설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의 이번 총선 공약집에서 술, 담배, 비만 등의 위해요인을 관리하기 위해 알코올과 담배제품에 대한 유해관리 및 건강위해저감정책 추진 계획에 환영의 의사를 밝힌 것이다.



총연합회는 “작년 10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보건복지부는 연초담배에서 발생하는 수천가지 위해물질에 대해서는 노골적으로 침묵하고 전자담배에는 아무런 법적 근거와 과학적인 데이터도 없이 '사용중단 강력권고'라는 전대미문의 조치를 자행했다”며 “이로 인해 다수의 국민이 더 해로운 궐련 담배로 돌아갔다”고 주장했다.


총연합회는 영국과 미국 등 선진국의 위해저감 정책 사례로 들며 “연초와 전자담배의 유해물질 발생량 차이가 매우 크다는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금연에 매번 실패하는 고위험군 흡연자들에게 비연소 제품으로의 전환을 유도한다”고 밝혔다.

총연합회는 이를 뒷받침하는 자료로 지난 3월 미국 심장학회 연례학술대회(ACC 2020)에서 발표된 논문을 예로 들었다. 해당 논문은 니코틴을 함유한 전자담배를 카운슬링과 함께 사용할 경우 단순히 카운슬링만 받는 경우와 대비해 2배 이상 금연 효과가 있다. 또한 유럽연합 전자담배 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콘스탄티노스 파르살리노스 박사 등 다수의 해외 권위자들이 전자담배 위해 저감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총연합회는 대한금연학회가 더불어민주당의 '담배 위해 저감 정책 공약' 폐기를 요구한 것에 대해 “대한금연학회의 비과학적인 발표에 놀람을 감추지 못한다”며 “해외 대부분 학자들이 인정하는 과학적인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완전무결만을 요구하는 보건복지부와 대한금연학회의 방향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한편 총연합회는 전국 2000여 곳 전자담배 영세소매점 종사자를 비롯해 제조·유통사 70여 곳, 60여만명 전자담배 소비자들을 대변하는 비영리단체로서, 전자담배의 위해 저감에 대한 과학적 사실을 알리기 위한 활동들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주현기자 jhjh13@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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